2006년 03월 24일
취직했습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사실 어제부터 나가는 곳이 하나 있었는데,
그 회사보다 더 가고 싶었던 곳에 오늘 합격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길래 다닌지 이틀만에 그만 뒀습니다.
아무리 게임 프로그래머에 바쁜 생활이라고는 하지만 첫날부터 밤샘작업을 시키다니 좀 너무하다고 생각했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셨고 제가 나가는데 오히려 미안해 하셔서 양심에 무지 찔렸습니다.
나가게 된 계기는 회사 탓도 있지만 몸이 별로 좋지 않아 더이상 무리하게 학대했다간 고등학교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게 몸이 망가져 버릴 거 같아서였습니다.
더이상 몸이 망가지면 사회생활 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ㅠ.ㅠ
그렇게해서 새로 취직하게 된 회사는 네오위즈 입니다.
유명한 게임회사죠^^
파견직이라 재직증명서에는 다른 회사의 이름이 나오겠지만요 -_-;;
아무튼 GM으로 입사신청을 했는데 선발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사실 요즘엔 게임 프로그래머보단 GM쪽이 더 끌렸거든요.
자세한 사항이 결정나지 않은 모양인지 합격했다는 연락과 대강의 설명을 해주시곤
나중에 연락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월급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원하는 곳에 취직이 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려 합니다.
월급이야 나중에 경력이 쌓이면 자연히 올라가겠죠^^
첫 출근날이 기대되네요.
사실 어제부터 나가는 곳이 하나 있었는데,
그 회사보다 더 가고 싶었던 곳에 오늘 합격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길래 다닌지 이틀만에 그만 뒀습니다.
아무리 게임 프로그래머에 바쁜 생활이라고는 하지만 첫날부터 밤샘작업을 시키다니 좀 너무하다고 생각했지만,
다들 너무 친절하셨고 제가 나가는데 오히려 미안해 하셔서 양심에 무지 찔렸습니다.
나가게 된 계기는 회사 탓도 있지만 몸이 별로 좋지 않아 더이상 무리하게 학대했다간 고등학교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게 몸이 망가져 버릴 거 같아서였습니다.
더이상 몸이 망가지면 사회생활 하기 힘들지도 모릅니다. ㅠ.ㅠ
그렇게해서 새로 취직하게 된 회사는 네오위즈 입니다.
유명한 게임회사죠^^
파견직이라 재직증명서에는 다른 회사의 이름이 나오겠지만요 -_-;;
아무튼 GM으로 입사신청을 했는데 선발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사실 요즘엔 게임 프로그래머보단 GM쪽이 더 끌렸거든요.
자세한 사항이 결정나지 않은 모양인지 합격했다는 연락과 대강의 설명을 해주시곤
나중에 연락을 준다고 하셨습니다.
월급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원하는 곳에 취직이 되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려 합니다.
월급이야 나중에 경력이 쌓이면 자연히 올라가겠죠^^
첫 출근날이 기대되네요.
# by | 2006/03/24 20:23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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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곳이라니 정말 다행이군요.. 후후 ;
축하해! 열심히! 건강도 챙기고!
...어..엄청나셔라!! ;ㅂ;!! 추..축하 드립니다!!
여..열심히 하세요;ㅂ;!!
...그리고 네오위즈.. 게임하던 도중에 이상 생기면..
..이쪽에 글을.(어이;;)
멋져요!신위님/ㅂ/
근데 처음부터 밤샘이라니 건강 잘 챙기고..!ㅠ_ㅠ
진짜 멋지당~!축하축하~>.<
신입 1년차 때는 연봉 생각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싼 연봉 생각하면 매일 죽도록 일하는 자신이 너무 하찮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말씀대로 경력이 쌓이면 자연히 올라가는 거죠. 힘내세요!
취직 축하드립니다~ ^^
이제 열심히 일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