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30일
이글루스가 동면상태에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정이 많이 들었던 터라 쉽게 폐쇄나 떠난다는 말은 못하겠네요.
얼음집인만큼 동면상태에 들어갑니다.
대신 네이버에서 활동하게 되었는데 주소는
http://blog.naver.com/ascion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몇 주 써봤지만, 그 때 느낀 점은..
1.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2.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인터페이스는 이글루스에 맞춰져있다 보니까 쓰다보면 적응이 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평소 포스팅을 HTML입력 방식으로 썼기 때문에 에디터 입력방식만 있는 네이버 블로그는 도저히 정이 가질 않습니다.
게다가 분위기는 이글루스와 판이하게 다르네요.
좀 더 진지한 분위기의 이글루스가 제 취향이긴 하지만 SK 커뮤니케이션즈의 인수문제는 결고 가볍게 보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저는 이글루스와 다름 없이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에선 왠지 경어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굉장히 이질적이예요.
이제 이쪽으로는 이글루스의 방향이 명확하게 결정나지 않는 한 돌아오는 일이 없을 듯 하고
가끔씩 와서 이웃분들에게 덧글을 다는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후에 덧글은 달아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을 올린 후에 바로 백업에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덧글을 달아주신다면 또 백업을 해야 하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제 이글루스가 동면에서 풀려나게 되기만을 바래야겠군요.
굉장히 섭섭하고 아쉽습니다...
가끔씩 네이버 블로그에도 놀러와 주세요^^
얼음집인만큼 동면상태에 들어갑니다.
대신 네이버에서 활동하게 되었는데 주소는
http://blog.naver.com/ascion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몇 주 써봤지만, 그 때 느낀 점은..
1.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2.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인터페이스는 이글루스에 맞춰져있다 보니까 쓰다보면 적응이 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평소 포스팅을 HTML입력 방식으로 썼기 때문에 에디터 입력방식만 있는 네이버 블로그는 도저히 정이 가질 않습니다.
게다가 분위기는 이글루스와 판이하게 다르네요.
좀 더 진지한 분위기의 이글루스가 제 취향이긴 하지만 SK 커뮤니케이션즈의 인수문제는 결고 가볍게 보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저는 이글루스와 다름 없이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에선 왠지 경어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굉장히 이질적이예요.
이제 이쪽으로는 이글루스의 방향이 명확하게 결정나지 않는 한 돌아오는 일이 없을 듯 하고
가끔씩 와서 이웃분들에게 덧글을 다는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후에 덧글은 달아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포스팅을 올린 후에 바로 백업에 들어갈 것이기 때문에 덧글을 달아주신다면 또 백업을 해야 하는 사태가 일어납니다.
제 이글루스가 동면에서 풀려나게 되기만을 바래야겠군요.
굉장히 섭섭하고 아쉽습니다...
가끔씩 네이버 블로그에도 놀러와 주세요^^
# by | 2006/03/30 10:10 | 네트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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